(소아, 성인) 아토피 원인(소아, 성인) 아토피 원인

Posted at 2013. 3. 27. 23:51 | Posted in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중에 유전적인 요소가 많고 면역계 결핍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지요.

 

그 외에 건조한 피부, 정상인에 비해 쉽게 피부가려움증을 느끼는 특성,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 정서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이 서로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을 보면 아토피 피부염,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 등의 각종 피부질환은 태열, 은진, 내선에 해당된다고 말합니다.

 

알레르기와 관련된 한의학적 이론의 근간은 '기(氣)'인데 생명활동과 발육이 기의 작용과 영향에 의한다고 봄과 동시에 면역작용을 담당한다고 판단하지요.

 


따라서 병원체나 항원이 침입한다고 해서 모두에게 질환의 증상 발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개체의 특성에 따라 인체의 저항력이 약해지거나 기(정기 또는 위기)가 약할 경우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며 아토피 피부염 역시 같은 맥락에서 규명 짓고 있습니다.


태열로 임신 중에 파, 마늘, 부추, 생강, 겨자 등 더운 성질의 맵고 자극성 있는 음식물을 많이 섭취했거나 아버지가 평소 불에 구운 고기를 즐겨 먹었을 때 태아의 피에 열이 잠재해 있다가 출생한 후 외부적 자극인 한, 열, 습으로 인해 몸의 태열 기운이 피부 외부로 표출되어 나타난다고도 진단합니다.

 

소아 아토피 원인 (유전의 관계)

1. 엄마에게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열 살 이하의 아이가 걸린 질병은 유전적인 책임이 강합니다. 특히 태열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체내에 잠복된 독소가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되어 아이의 피부와 뼛속에 잠복된 것이 발현한 것입니다.

 

2. 임신 초기의 모체 환경이 태열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 전에 자궁에 탁기가 잠복되어 있으면 여지없이 장차 태어날 아기에게 태열이 유발됩니다. 임신이

되어 태반이 완성되는 약 3개월 동안이 태아의 전체적인 건강을 좌우하는데, 자궁이 탁하면 태반이 탁하고 약하게 형성되어 그 자체로도 태열을 비롯한 여러 가지 신체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지요.

 

3. 태열은 엄마의 노폐물이다.

 


태열은 다름 아닌 산모의 노폐물이 태아에게 전달되어 나타나는 태아의 노폐물입니다. 엄마의 노폐물이 아이의 구성 성분이 되어 뼈와 살이 된 것이지요. 아이의 몸이 최초에 형성될 때 노폐물이 끼었기 때문에 독소가 뼛속 깊이 스며들어 있어 태열은 치료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4. 노폐물은 체질에 안 맞는 음식 때문에 만들어진다.
노폐물이란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었을 때 누적되는 음식의 독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식에는

해로운 성분이 적지만 장복하고 많이 먹게 되면 은연중에 쌓여 만병의 원인인 노폐물을 만드는 것이며

이것이 태열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인 아토피 원인이 되는 몇 가지 요인들

1. 면역력 저하

 


똑같은 외부 자극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면역력이 정상인 사람은 괜찮고 약한 사람(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은 극단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입니다.

 

2. 환경오염

 


옛날에는 오랫동안 흡수해야 될 나쁜 물질들을 지금은 임신 중 태아가 그보다 더 많이 흡수 합니다. 소아, 성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먹고 입고 마시고 숨 쉬는 모든 것들은 공장에서 생산되며 또 오염원이 되고 있습니다. 즉, 면역력은 자꾸 저하가 되는데 외부 자극물질은 점점 증가가 되기에 소아, 성인 아토피 질환이 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3. 잘못된 식이요법

 


특정 음식물에 대한 알레르기, 수많은 인스턴트식품, 잘못된 식이요법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유발하며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4. 유전적 요인

 


보통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는 환자의 부모나 친척들 중에는 피부염은 아니지만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5. 스트레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피로하고 지치면 면역력이 떨어져 병이 더 심해집니다.

너무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려움과 발진이 증가하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6. 오장육부와 십이경락의 균형상실

 


출생하면서 강한 장기와 경락, 약한 장기와 경락의 불균형을 가지고 태어나서 후천적인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 환경 등의 영향에 의해서 선천적인 불균형이 더욱더 커지게 되면서 여러가지 악화요인과 더불어 여러가지 질병 형태로 발현하게 됩니다.

 

7. 약물남용

 


아토피는 인체의 깨어진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인데 이때 스테로이드를 남용하게 되면 깨어진 균형이 가속화되고 인체 방어기전 자체가 무력화되고 점점 약물에 의존성이 강해져서 병이 점점 깊어지게 됩니다.

 

소아 아토피와 성인 아토피가 생길 수 있는 몇 가지 원인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았는데요. 점점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경쟁사회가 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러한 아토피또한 소아, 성인에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빈도도 높아지고 있는 형편인데요.. 건강한 생활을 통해서 아토피에 대한 우려심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다른 건강정보는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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