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통증이 만성통증이 될 수 있습니다.가벼운통증이 만성통증이 될 수 있습니다.

Posted at 2013. 4. 1. 22:24 | Posted in 건강정보

가벼운 통증이라도 가볍게 넘기게 되면~!!! 일반적으로 통증이라는 말은 실질적 또는 잠재적인 조직손상이거나

 

이러한 손상에 관련하여 표현되는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불유쾌한 경험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가벼운 통증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가벼운 통증이라도 장기간 방치를 하게 되면 치료가 어려운 만성통증질환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가 심하고 만성적인 경우에는 통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불안과 공포, 무력감,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기에 통증은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증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이 바로 그것이지요. 급성통증은 허리, 어깨 등의 부위에 잘못된 동작 또는 외상 등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급성통증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대로 방치하면 더 큰 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어 반드시 검사를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와 다르게 만성통증은 일반적인 치료로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만성통증 환자들은 통증으로 인한 고통 때문에 얼굴 표정이 어두워지기 마련입니다. 그로 인해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하고 우울증, 무기력 증과 같은 정신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만성통증은 원인을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한분도 몇 년에 걸쳐 원인 모를 통증에 시달리다가 치료를 받으려고 내원을 하신 적이 있으신데요. 이 병원 저 병원을 전전긍긍하며 CT촬영이나 MRI, 초음파 같은 일반적인 검사를 해봤으나 아무 이상도 밝혀지지 않았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야 큰병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지요.

 

이렇듯 우리 주변에는 원인도, 치료법도 뚜렷이 없는 만성통증을 앓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더구나 노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퇴행성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인구는 더욱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통증 하나 못 고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만성통증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치료가 되는 질병입니다. 치료에 앞서 환자분에게 같이 노력하면 반드시 나을수 있다는 확신을 먼저 드리고 치료에 임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라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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