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비염 증상 및 예방 방법만성비염 증상 및 예방 방법

Posted at 2013. 4. 9. 23:12 | Posted in 비염예방

우리 아들이 감기 때문에 한달정도 병원에 다녔는데 저번에는 사진찍고 하더니 만성비염 이라고 하네요 ㅜㅜ. 만성비염.. 약먹고 하면 나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주위 얘기를 들어보니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한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병원에 다녀야 할지 한의원으로 옮겨야 할지 뭐가 좋은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이제 환절기인데 계속 감기로 약먹고 낫다 싶으면 또 병원가고 먹이는것도 힘들지만 아이도 얼마나 지칠까 걱정이예요..하아~

 

현재 만성비염 증상은 누런코가 있고 가래가 있고 그러네요.. 가끔 재채기 하고 우리 아들 이제 약좀 그만 먹이고 싶은데 너무 속상하네요..

 

비염을 장기간 앓거나 감기에서 만성비염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부비동안에 콧물이 고이게 되고 입구가 염증에 의해서 좁아지게 되면서 만성비염이 되는 것이지요~~..

 

 

여기까지 오게 된다면 코 안도 누런코가 고이고 또한 가래와도 같은 누런 코가 넘어가는 느낌을 가지게 되지요 만성비염이라고 하는 것은 비염의 증상이 심하고 오래 지속되었으며 잘 낫지 않는 증상을 말합니다.

 

만성비염의 증상입니다.

 

             

 

 

코안의 작열감, 가려움, 건조함 또한 재채기, 코막힘, 코막힌 소리 등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맑은 콧물이 점점 끈적지근해지며 누런콧물로 변화되며 전체적으로 오한이나 두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생활속에서 만성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

1. 위생을 철저히 하자.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겠죠?? 위생은 만성비염 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필수적으로 지켜야만 하는 사항 중 하나인데요..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 및 식기세척을 꼭 지키도록 합니다.

 

2. 황사가 있는날은 외출을 피한다.

 

                

 

이런 봄철에는 황사가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이 증가하게 되므로 기관지가 약하신 분들이나 비염증상을 보이는 분들은 가급적이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수분을 많이 섭취하자.

 

수분은 우리 몸의 세포를 순환하게 하고 정화시키는 기능도 있는데요. 하루에 7~8잔의 물을 마셔주면 건강에 좋습니다.

 

 

비염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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