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피부염 원인 & 치료지루성피부염 원인 & 치료

Posted at 2013. 5. 8. 01:59 | Posted in 피부염

오늘날 피부병이 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병은 섭생에서 많이 기인합니다. 어떤 것을 먹는가가 질병을 막을 수도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이지요.

 

과거에는 먹을 것이 부족해서 육식을 많이 하고자 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주로 채소를 많이 먹었지요. 주로 껍질과 잎사귀를 많이 먹었으며 이러한 섭생은 피부병을 막아주고 피부도 신체도 건강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음식은 기 기운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의 음식을 보면 화학조미료와 식품 첨가물이 든 음식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면역력의 저하와 피부 호흡 능력의 저하를 가져오며 피부병을 만들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이러한 상태에서 잘못된 대응으로 병을 키우는 면도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같은 외용제의 사용으로 피부가 호흡을 못하게 아주 꽉 막아 놓는 것이지요. 노폐물이 밖으로 배출이 되려고 해도 스테로이드가 그 구멍을 막고 있어 내부에서 쌓이다가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이 여러 가지 피부 트러블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치료는 섭생의 기본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바로 음식에서부터 올바르게 잡아 나가야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양방에서 바라보는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은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가족력, 음식물, 곰팡이균의 활동, 세균 감염, 호르몬의 영향, 정신적 긴장 등 여러 가지가 꼽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피티로스포룸 오발레(Pityrosporum ovale)라는 곰팡이균이 두피에 많아지면 이 질환이 심해진다는 사실이 보고되었습니다.


피지의 과다분비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며 선천적으로 지루성 소인은 가족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호지성 진균인 Pityrosporum ovale가 두피에서 많이 발견되어 이 습진의 발생에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직 정설은 확립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발한을 촉진하는 조건과 정서적 긴장이 악화요인으로 작용하며 우유, 버터, 초콜릿 등 지방이 풍부한 음식도 이 병을 악화시키는 한 요인이라고 바라봅니다.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예로부터 이 질환을 유풍(遊風), 특히 안면부에 자주 발생하므로 면유풍(面遊風)이라 하여 치료하였습니다. 임상적으로 주로 신경질적이거나 예민한 사람에서 잘 나타나며, 몸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은 경우, 혹은 비위가 약하여 담음(痰飮)이 잘 생기는 사람에서도 잘 발생합니다.


이병을 앓는 환자들은 기름진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음식을 기름에 튀기거나 볶은 요리는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병의 경과과정에 심리적 안정이 중요한데, 증상의 호전과 악화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할 것이 아니라,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하다 보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루성피부염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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