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당뇨의 관계술과 당뇨의 관계

Posted at 2013. 5. 28. 00:05 | Posted in 당뇨예방

당뇨를 예전에는 소갈병이라고 하였습니다. 자꾸 수척해지며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 증상을 주증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예전에는 당뇨가 누구나 걸리는 병이 아니고 고량진미를 자주 섭취하는 계층이 많이 걸린 질병이었는데요.

 

이들은 대개 양반이나 고관들이고 전통적인 유교사상으로 볼때 운동량도 상당히 부족하여 일반 서민들보다 당뇨에 쉽게 노출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량진미를 섭취하면서 자연스럽게 술도 같이 섭취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는데, 이것은 현제 당뇨에 많이 노출되고 있는 식습관과도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혈당을 개선하려면 우선은 금주가 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알콜은 1g이 7kcal로써 열량이 높은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맥주 630ml에 들어있는 알콜은 약 30g 정도 30g의 총 열량은 250kcal로써 두병을 마신다면 500kcal를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ex) 쌀밥 한공기 300kcal, 소주 한병 640kcal 입니다..

 

※ 주의사항!!

 1. 빈 속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

 2. 술자리 한번에 와인 1-2잔, 맥주 1-2병 또는 섞어서1-2잔 이상 마시지 않는다.

 술자리는 많이 가져서는 안되며 최대 일주일에 1-2회에 그친다.

 3. 술을 천천히 마셔야 한다.

 4. 당분이 많은 술은 피해야 한다.

 5. 당(포도당) 측정기를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석잔되어 과음으로 이어진다. 또한 술에는 안주가 따르는 법이며, 술안주에는 고열량 식품이 많으며, 음주후 라면까지 한 그릇 먹게되면 섭취한 열량은 엄청날 것입니다. 또한 하루 권장 칼로리가 2000Kcal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알콜은 고열량 식품으로 혈당을 상승시키는 존재인데, 한편으로는 지방조직에서의 인슐린의 작용을 저해하는 논문이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알콜자체는 지방조직에서 인슐린의 작용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는 곧 기름진 음식과 술을 같이 먹으면 더욱 좋지않다는 증거이며 식사중 반주하는 습관도 결코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술은 맥주건 소주건간에 종류에 따른 차이는 미미하며, 당뇨환자에게는 독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극히 일부 당뇨환자에게 일정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음주가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위험을 가지고 있는 음주습관을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당뇨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정보를 참조해 주세요^^;

<추천 정보>

  당뇨병증상: 대표적인 당뇨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당뇨 예방을 위한 당뇨수치 (혈당관리법)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개선을 위한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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