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의심 요인과 당뇨병 관리!!당뇨병 의심 요인과 당뇨병 관리!!

Posted at 2013. 7. 7. 15:10 | Posted in 당뇨예방

당뇨병이라고 하는 질병은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져서 또는 신체의 포도당 대사에 이상이 생겨 혈당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시대가 갈수록 줄어들지 않고 당뇨병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유전적인 요인과 심신의 과로 그리고 음주와 육식을 즐겨 드시는 분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근통계 총인구 5천만명 중 당뇨병환자 10% 즉, 10명 중 1명이 당뇨병이라고 해도 무망합니다.

 

당뇨의 종류는 두종류로 구분되게 되는데요.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이유로 생기는 제 1형 당뇨 이러한 1형 당뇨는 당뇨환자의 약 10%정도로 유전적인 문제로 소아나 마른체격에서 볼 수 있음.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떨어지거나 인슐린의 저항성으로 인해 인슐린을 몸에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데서 비롯되는 2형 당뇨 2형 당뇨는 당뇨환자의 90%로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비만환자나 스트레스, 고지방식사 등의 후천적인 문제로 성인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또한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경우, 과체중과 비만인 사람에게서 당뇨병 발병의 위험성이 높으며, 공복혈당장애 혹은 내당능장애가 있는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병은 쉽게 완치가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잘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럼 당뇨병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당뇨병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좋은 방법은 운동이다.. 운동은 비만한 사람의 경우에는 체중을 조절해주고 근육이나 지방세포속의 인슐린 효과를 증대시켜 주며 혈중의 지질을 빼주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혈압조절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혈당이 너무 내려가서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식은땀이 나는 저혈당이 나타날 수도 있지요.

 

             

 

그런데 노인에서는 이러한 저혈당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위험할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식사 후 1~2시간 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어쩔 수 없이 식전에 운동을 하거나 평소보다 심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운동 직전에 주스처럼 흡수가 빠른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추천 정보>

  당뇨와 인삼&홍삼 이야기

  당뇨에 좋은 운동: 환자의 운동관리 방법은?

  당뇨에 좋은 과일?? 좋은 음식??

  당뇨병 & 인슐린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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