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폐경증상 대체 무엇일까?? [여성호르몬? 갱년기증상?]조기폐경증상 대체 무엇일까?? [여성호르몬? 갱년기증상?]

Posted at 2012. 8. 11. 19:54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최근 ‘아이두’라는 드라마에서는 여주인공의 조기폐경 가능성으로 인해서 더 이상 아이를 갖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큰 충격을 주었는데요,

 

오늘은 폐경과 여주인공을 충격으로 몰아간 조기폐경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폐경이란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데 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대게 1년간 생리가 없을 때 폐경으로 진단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대게 40대 중후반에서 시작되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때부터 생리가 완전히 없어지는 폐경이 나타난 이후의 약 1년까지를 폐경이행기 혹은 갱년기라고 하며 그 기간은 평균 4~7년 정도입니다.

 

        

 

조기폐경은 폐경이 40세 이전에 오는 경우로 아직까지는 양측 난소 수술적 제거, 난소의 방사선치료, 볼거리, 염색체이상 심한 영양실조, 자가면역질환, 흡연 등을 그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기폐경의 첫 증상은 생리주기가 불규칙해지는 것으로 초기에는 갱년기 3대 증상인 안면홍조, 야간발한, 불면증이 주로 나타나고 기분의 변화, 질의 건조감, 요실금, 성욕의 감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심장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골다공증이 될 가능성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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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폐경이 되면, 평균 자연 폐경 나이인 만 50세까지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 이후 호르몬 치료의 지속은 전문의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하고, 호르몬 치료를 통하여 골손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 폐경이 되면 정상적인 배란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여성호르몬치료를 받고 임신이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 폐경 여성이 임신을 원할 경우 난자기증을 받아서 임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는 20~30대 여성 중에도 폐경 진단을 받는 조기폐경의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성의 사회적 활동 증가로 출산의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규칙적이던 생리가 2~3달 건너뛰는 일이 되풀이 된다면, 가볍게 여길 것이 아니라 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를 통한 좀 더 정확한 원인을 진단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조기 폐경으로 인한 정서적 충격은 매우 큽니다.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심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여성은 거의 없기 때문에 충격, 분노, 우울, 상실감 등은 조기폐경과

동반되는 매우 흔한 감정들입니다. 젊은 여성들은 나이든 여성에게서만 일어나는 일이 자신에게

생겼다는 사실에 대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병원의 검사와 진단도 필요하지만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 지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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