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에 좋은 것! 음악, 책, 취미 등 8가지 알아보기태교에 좋은 것! 음악, 책, 취미 등 8가지 알아보기

Posted at 2013. 11. 9. 16:04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임신을 하게 되면 모든 면에서 산모는 조심해 집니다. 특히 말과 행동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이게 됩니다. 바로 태교 때문이죠! 그래서 오늘 건강정보공유에서 태교에 좋은 습관 8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뱃속 태아에 대한 관심보다는 갓 출산한 아이에게 더 신경을 쓰는 편이었지만 태아도 산모와 소통하고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태교를 해야 할까요? 태교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 가지보다 여러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태아에게 더 좋은거 아시죠?

- 태교에 좋은 것 1. 음악태교 -
음악태교는 임신 3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태아가 기분이 좋아지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껴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준다고 합니다. 음악의 종류는 상관이 없지만 음폭이 다양한 클래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산모가 좋아하는 음악은 태아도 좋아하므로 여러 가지 장르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분위기에 맞게 들려주시거나 직접 불러주면 태아와 산모의 유대감이 커져 태아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8개월이 지나면 청각기능이 완성되기 때문에 자연적인 소리를 많이 들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태교에 좋은 것 2. 책 읽어주기 -

 


책은 임신 6개월쯤이 적당합니다. 그 때, 청각기능이 완성단계에 접어들며, 뇌도 기억력이 생깁니다. 책을 읽을 때는 아이의 애칭을 정해 자주 불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는 산모의 목소리를 귀 뿐만 아니라 몸으로 받아 들이기 때문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을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발음, 대화체로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감성발달을 위해 감정이입을 하여 책을 읽어주면 좋습니다. 또, 유대감 형성을 위해 배를 어루만져 주는 것도 좋은 태교의 방법입니다.


- 태교에 좋은 것 3. 산책하기 -

 

           

 
임신 중에는 산모와 태아가 일심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산모의 기분이 아이에게 전달되므로 엄마도 스트레스 해소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가벼운 산책은 산모의 기분을 맑게 하며 태아에게도 신선한 공기를 불어 넣어 줍니다. 기분전환도 되며, 혈액순환, 요통 해결에 좋습니다.


- 태교에 좋은 것 4. 향기태교 -

 

           

 
보통 태교를 하게 되면 정서적, 감성적 태교에 치우치게 됩니다. 아마 아이가 뱃속에 있기 때문에 냄새는 맡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임신 중기가 되면 산모를 통해 태아도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방안 공기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하며, 평소에 좋아하는 향기를 맡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바다내음, 산내음, 꽃항기 등은 산모의 건강한 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태아에게도 좋습니다.


- 태교에 좋은 것 5. 태담하기 -

 

 
저녁에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태담을 하는 것이 태아의 정서발달에 좋습니다. 다정하게 말 걸어주는 아빠 목소리와 엄마 목소리를 들으면 태아도 반응을 보입니다. 특히 아빠의 목소리는 중저음이기 때문에 양수에서 더 잘 전달되므로 하루에 잠깐이라도 태담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태담을 나누면서 배를 어루만져주면 태아는 교감을 나눈다고 생각합니다.


- 태교에 좋은 것 6. 웃음태교 -

 


임신 7개월이 되면 아이가 감정에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산모가 기분이 좋으면 긍정적인 영향을 줘 태아도 기분이 좋아지고 반대로 기분이 좋지 않으면 태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특히 웃음은 엔돌핀이 돌아 산모의 건강에 좋으며 태아의 산소공급에도 도움을 줍니다. 산소공급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태교에 좋은 것 7. 수영태교 -

 


임신 중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산모와 태아에게 좋은 운동이 바로 수영입니다. 수영을 하게 되면 부력으로 인해 몸의 무게에 지장을 받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의 부력으로 인해 배영자세가 더 쉽게 되므로 산모에게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입니다. 수영을 하게 되면 임산부 질병인 요통, 어깨 결림, 손발 저림 등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태아 역시 더 활발한 운동을 할 수 있어 신체 발육과 두뇌자극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 태교에 좋은 것 8. 킥 게임 -

 


태아가 어느 정도 자라면 태동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태동을 보일 때, 엄마가 같이 반응해주면 태동이 더 활발해지고 자동적으로 뇌신경이 발달하게 됩니다. 엄마가 배를 가볍게 두드리면 아이도 발을 차는 킥 게임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킥 게임은 임신 6개월 정도부터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반응해 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한 반복을 하면 태아도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태교에 좋은 것 음악, 책, 취미 등 8가지를 알아 봤습니다. 최근에는 똑똑한 아이를 위해 영어책을 읽어주고 노래를 들려준다고도 합니다. 물론 태아에게 다양한 소리와 언어를 들려주는 것은 좋지만 무리한 태교는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태교의 목적은 아이와의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좋은 태교로 건강한 아이 출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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