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검사 방법 -32살이 되어야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당뇨병 검사 방법 -32살이 되어야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Posted at 2013. 11. 21. 11:06 | Posted in 당뇨예방

근데 건강검진 전날 8시까지 밥먹고 금식하라고해서 했긴 했는데 술과 고기 밥을 이빠이 먹었습니다;;;;;;8시까지;;;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 물 3잔을 먹었습니다. 그후..아무것도 안먹고 오전에 검사를했는데 수치가 137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뇨환자라고 하더군요. 공복에 원래 126넘으면 환자인건 알고있습니다만.. 이걸 공복이라고해야될지...;; 근데 저보고 3~4주 있다가 내과가서 진료를 받아보라고 하더군요.

 

금주 하고 담배 왠만하면 피지 마시고 운동과 적당한 식사를 하고 가라더군요.. 근데..전화로 연락을 받기전 아침에 운동하고 공복인 상태에서 아버지 혈당기계로 해봤더니 124 나왔습니다.

 

이정도 수치면 어찌해야되는지...당뇨가 100% 걸린건가요? 아님.... 정말 3~4주 열심히 관리하면 당뇨에 안걸릴수있나여..??

 

 

   당뇨병 검사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죠 ^^;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혈당 200mg/dL,  당화화혈색소 6.5%이상 입니다. 이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당뇨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공복 혈당을 한번만 재어서는 확실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정상적인 인슐린 작용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식후 4시간 정도면 공복 수준으로 혈당이 내려가는데 정상인의 공복혈당은 80~100입니다.

 

확진을 위해서라면 식전,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과 인슐린의 대사물인 C펩타이드 등을 체크하게 되는데요. 어쨌거나 공복혈당이 100mg/dL 이상이면 비정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기회를 발판삼아 좀 더 자신의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당뇨병 검사는 주기적으로 받아보시구요

 

           

 
당뇨 관리를 위한 당뇨에 좋은 과일과 운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과일은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추천하거나 혈당이 올라가되 몸에 영향을 많이 주지 않는선에서까지만입니다.


◆ 방울토마토

 

 

당뇨병에 좋은과일음식으로 대표적인 과일 첫번째는 바로 방울토마토이다. 또한 방울 토마토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다이어트에 좋으니 당뇨 합병증의 예방으로도 좋습니다.


양파

 

 

양파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주며 양파에 있는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이 혈당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있어 강력한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여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당뇨병에 함께 오는 합병증 동맥경화, 고혈합 예방에도 좋습니다.


생활 속 운동량 늘려주기..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많이 움직여 주는 것도 당뇨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요. 그런 운동의 예로는 집이나 회사로 이동할때 한 두 정거장 먼저 내린 후 걷는 방법과 엘레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이용하기.. 저녁에 가벼운 조깅, TV시청 중 가만히 앉아서 보지 않고 조금씩 제자리 걷기 등의 운동을 하면 보다 쉽게 칼로리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당뇨병 검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외에도 몇 가지 유용한 정보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o^

 

당뇨병에 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추천 정보>

  당뇨관리 -직장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

  당뇨초기증상 & 식이요법: 왜 혈당수치가 높아지면 위험한가요?

  당뇨병 식사요법 원칙

  술과 당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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