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합병증 - 신장합병증!! 조기치료가 중요하다.당뇨합병증 - 신장합병증!!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Posted at 2014. 6. 7. 22:59 | Posted in 당뇨예방

당뇨합병증이 무섭다는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뇨합병증이 정확히 어떤것인지는 잘 모르시는 분들 많은데요. 당뇨망막증이나 당뇨발만큼 위험한 합병증이 있는데, 바로 신장합병증입니다. 신장합병증은 통증이나 자각증상이 없어 더욱 문제가 되는 합병증인데요.

 

신장의 기능저하는 심혈관계 잘환및 저혈당등의 위험성을 크게 높여 생명을 위협할수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신장합병증

신장은 혈액속의 노폐물을 여과하여 소변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장기입니다. 과도한 당 성분이 단백질과 결합해 '당화단백'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는데, 이 당화단백이 혈관벽에 붙어 혈관을 막아버리게 됩니다.


그중 신장의 사구체는 혈관을 여과하는 첫단계로 모세혈관이 많은 부분입니다. 이 사구체에 당화단백이 달라붙으면 금방 망가지게 되고 신장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렇게 신장합병증이 무서운 이유는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저하될수록 사망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심부정맥이나 급사를 일으킬수있는 저혈당쇼크,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신장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나 당뇨병 환자의 경우 조기에 적절한 신장치료를 하지 않았을 경우 신장의 기능저하 속도가 빨라지므로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신장은 투석이 필요할 정도로 손상되기 전까지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신장기능이 15~30% 정도 떨어지게 되면 무기력하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며 인공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한 15% 아래로 떨어져야 얼굴,손발등이 심하게 붓고 어지럼증이나 호흡곤란등이 나타나는것이 전부입니다.

 

             

 

때문에 당뇨가 발생했다면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정도 정기적으로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기능저하가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진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소변이 거품이 생기거나 피가 섞여서 검붉은 소변을 보게 되는 경우에는 신장기능이 저하되었다는 증거이므로 즉각 의사에게 알려 신장합병증을 미리미리 예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를 예방할 수 있는 또 다른 내용은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추천 정보>

  -당뇨병과 직장생활- 

  발관리를 통한 당뇨합병증 예방 방법!! 

  당뇨환자의 운동관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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