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잡티 색소 제거 Tip! 피부톤을 결정하는 (멜라닌/헤모글로빈/카로틴)기미 잡티 색소 제거 Tip! 피부톤을 결정하는 (멜라닌/헤모글로빈/카로틴)

Posted at 2015. 11. 19. 14:21 | Posted in 피부염

피부색은 인종에 따라 흑, 백, 황인종 등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같은 인종이라 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멜라닌, 카로틴, 헤모글로빈의 분포에 따라 피부색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1. 멜라닌 색소

일종의 단백질로 미세한 황갈색의 과립이다. 멜라닌이 많이 모여 있으면 검게 보인다. 또한 피부의 위치에 따라 다른 색을 띄게 된다.

 

멜라닌 색소가 피부 표면에 가까울수록 갈색조가 강하고 그 양이 많으면 흑갈색 도는 흑색으로 된다. 또한 피부에 깊숙이 색소가 있으면 청색조가 눈에 띄고 어떤 것은 회자색이 된다. 즉,진피의 중층에 저장이 되면 청색으로 보인다.

 

2. 헤모글로빈 색소

헤모글로빈은 호흡에 관계하는 물질로 주로 혈액의 적혈구 속에만 존재한다. 헤모글로빈은 산소분자와 가역적으로 결합해서 산소를 세포와 조직에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한다. 산소와 충분히 결합된 헤모글로빈은 붉은 색을 나타내고 산소와 결합하지 못한 헤모글로빈은 푸른색을 나타내는데,

 

 

그 결과 건강한 사람의 피부는 활력이 있고 붉게 보이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피부는 산소가 부족하여 활력이 없고 푸르스름하며 창백하게 보인다. 피부 표면 가까이에 모세혈관이 분포해 있는 안면, 목 부위 등에서는 헤모글로빈의 붉은 색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다.

 

3. 카로틴 색소

카로틴은 카로티노이드색소의 일종으로 알파, 베타, 감마 3종의 이성체가 있다. 피부의 황색은 카로틴에서 유래하며,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다. 카로틴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당근, 토마토와 같은 식물에서 합성되므로 외부에서 섭취되는 것이다. 카로틴은 주로 피하조직에 존재하며 비타민 A의 전구 물질로 작용한다.

 

 

사람의 피부색은 인종과 지역, 성병, 연령 및 개인에 따라 다르며, 동일인에 있어서도 부위별, 계절별로 다르고 건강상태나 스트레스 등에 의해서도 변화합니다. 피부색이 인종, 연령, 성별, 신체부위 등에서 다른 색을 지닌 가장 큰 원인은 멜라닌 색소에 의한 것인데, 멜라닌 색소가 적은 피부는 피하 모세혈관의 혈액색이 투시해서 붉은 피부로 보이게 됩니다.

 

피부색을 구성하는 주된 요소를 종합해 보면 표면에 요철이 있는 반투명의 표피층과 멜라닌 색소, 혈색소의 세가지라 할 수 있는데, 멜라닌 색소가 적은 사람은 살결이 투명해서 혈색소가 투명해 보이므로 살색이 핑크색으로 보이고 멜라닌 색소가 많은 경우 붉은기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람의 얼굴의 경우 1평방mm당 1000~1500의 색소세포가 존재합니다. 이 수는 인종에 따라 다르지 않고 유럽인이나 아프리카인도 일정 면적 당 색소 세포의 수는 동일합니다. 피부색의 차가 생기는 것은 멜라닌 색소의 양이나 존재의 조화가 다르기 때문인데,

 

아프리카인의 경우 멜라닌 색소의 과립이 크고 하나하나가 단독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유럽인의 경우 멜라닌 색소가 작은 과립으로 여러 개씩 뭉쳐져 있습니다. 또 아시아인의 경우 유럽인보다는 조금 큰 멜라닌 색소의 과립이 몇 개씩 뭉쳐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열대지방에 사는 인종은 피부가 검고 온대나 한대 지방에 사는 종족의 피부가 흰 것은 바로 자외선 조사량에 적응하기 위해 오랜기간에 걸친 유전적인 현상입니다. 다만 햇볕에 검게 타는 현상은 즉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이는 일시적인 대응현상으로서 유해한 자외선이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고 방어하기 위한 보호기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멜라닌은 두꺼운 멜라닌 색소층에서 자외선을 흡수하여 피부세포에 생길 수 있는 손상을 최대한 줄여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색소는 강한 빛과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멜라닌, 헤모글로빈, 카로틴 이 3가지의 색소에 따라 개인의 피부톤이 결정됩니다.

1) 멜라닌색소 - 멜라노사이트의 활동에 따라 피부 세포의 멜라닌 색소의 양과 분포에 따라 피부색의 밝고 어두움에 근거한다.
2) 헤모글로빈 - 헤모글로빈색소는 피부색에 푸르거나, 핑크톤의 색조로 나타난다.
3) 카로틴 - 카로틴 색소는 피부와 모발에 황금색조 또는 복숭아색조의 톤을 띄게 한다.

 

뷰티, 미용에 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추천 정보>

  가슴커지는법 처진가슴,벌어진가슴,작은가슴,가슴이 작아진 경우 예쁜가슴만들기

 ☞ 기미잡티없애는법 & 투명한 피부를 위한 파인애플팩 만들기, 효능!!

 ☞ 쌀뜨물 세안 효과~!! 하얀피부로태어나자!

  피부탄력에좋은음식! 피부에 좋은 차!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