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진단, 징후, 입덧중관리!! ★ 입덧이 심할때 음식? 어떻게 해야할까?임신 진단, 징후, 입덧중관리!! ★ 입덧이 심할때 음식? 어떻게 해야할까?

Posted at 2016. 3. 21. 16:18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행복한 결혼 생활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나를 닮은 2세!! 하루 빨리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는 부모의 초초한 마음은 어느 곳에 견줄데가 없습니다. 임신의 진단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뤄져야 보다 더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를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고귀한 여성의 임신

임신을 하게 되면 자신의 몸 상태가 평소와 다름을 느끼게 되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여성 자신이 건강 상태를 체크하여 임신 여부를 빨리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자신이 임신 했음을 판단하면, 바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건강하게 임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1. 임신의 진단과 임신기간

임신기간을 계산할 때에는 수정된 날짜부터가 아닌 마지막 생리 시작일부터 날짜를 계산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과거에 임신 테스트기나 초음파가 없을 때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임신기간 계산법으로 현재에도 그대로 따라하며 생리가 불규칙할 때에는 직접 병원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소변 테스트기의 검사

 

                  

 

대개 수정 후 10일 정도 경과하면 소변 테스트기에서 양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초기에는 한쪽이 아주 흐릿하게 나타나나 임신주수가 경과하면 더 뚜렷한 두줄로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잘못된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소변 테스트 검사 후에는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3. 초음파 검사

 

 

약 임신 4주가 되면 질식 초음파상 임신낭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아의 모습과 태아의 심박동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임신 6주가 넘어야 합니다. 초음파로 태아 심박동과 정상적인 착상 형태가 확인되어야 정상 자궁내 임신으로 진단하므로 초음파는 임신진단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입니다.

 

4. 혈액검사

 

                

 

소변 테스트기보다 1주 정도 빨리 임신을 확인 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임신여부를 알고 싶을 때 시행할 수 있습니다. 소변 테스트기에서 양성이 나오고 시간이 경과해도 초음파상 임신낭이 관찰되지

않거나 임신낭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않는 경우에는 혈약검사를 통해 정상적인 임신의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정상 임신의 경우는 2일 경과 후 수치가 2배 이상 상승하게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유산이나 자궁외 임신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임신을 나타내는 증상과 징후~!!

 - 생리를 하지 않는다.

 - 몸이 기운이 없고 피곤하다.

 -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다.

 - 유방이 커지고 아프다.

 - 식욕이 없어지고 입덧증상이 생긴다.

 - 변비가 생기기 쉽다.

 -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배가 당기고 아프다.

 - 기초체온이 상승한다.

 - 민감한 입덧증상

 


임신한 이후로 입덧을 자주 하다보니 생활에 의욕이 없어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그저 멀리서 바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 입덧관리 >

임신한 여성의 80% 정도는 2개월 쯤 부터 입덧을 시작해 임신 4-5개월 경에는 저절로 없어지지만 심한 경우는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입덧과 비슷한 상태가 계속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아침에 공복일 때, 혹은 음식물을 먹은 뒤 매스꺼움과 구토증을 느끼고 온 몸에 힘이 빠지고 나른한 기분을 갖게 됩니다. 어느 정도의 입덧은 임신초기의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입덧을 하는 산모에게서 오히려 기형아 발생률이 적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입덧을 심하게 한다고 해서 아기에게 문제가 직접적으로 생기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평소 '입덧이 심해요' 라고 느낀다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오전에 당분이든 비스켓 등을 섭취하여 오전 공복을 피합니다. 입덧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찾습니다. 염분을 주의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합니다. 차거나 입맛 돋우는 신맛이 좋습니다. 공복을 피하고 조금씩, 자주 먹습니다. 억지로 먹지 말고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갖도록 합니다.

 

TIP> 임신오조

구토가 심해서 탈수증상이 나타나고 식사를 전혀 하지 못하여, 몸이 쇠약해지는 중증의 입덧을 말합니다. 만약 체중이 줄고 증상이 심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이 심할때는 아가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지 않겠죠? 건강한 식사는 산모와 아이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보약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산모를 괴롭히는 입덧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덧이 심할때 좋은 음식!!


01 | 시원한 물냉면

 

 

물냉면이나 김치말이국수의 차갑고 담백한 맛이 입던을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특히 식초나 겨자 등을 첨가해서 먹으면 새콤한 맛이 나 식욕을 돋군다고 하네요. 단,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02 | 얼큰한 해물탕과 찜

 

          

 

해물탕, 김칫국처럼 얼큰하고 따끈한 국물은 속을 개운하게 해 입덧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시원한 생선이나 다시마무국, 콩나물 무국, 국수장국처럼 담백하고 순한 음식으로 차츰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단, 산모에게 짠 염분 음식은 그리 몸에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03 | 오렌지

 

 

상큼한 과일의 대명사 오렌지는 신맛이 강해 입맛을 돋우고 속이 울렁거릴 때도 효과적입니다. 주스도 도움이 되지만 너무 많이 마시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가 없을 때에는 귤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과일 중에는 섬유질의 과일보다 입덧에 효과 좋은 수박, 멜론 등의 과즙이 풍부한 종류가 입덧을 완화시킵니다.

 

04 | 비빔냉면

 

 

냉면과 마찬가지로 위장 질환에 걸릴 정도로 아주 맵게, 짜게 먹지 않는다면 가끔 먹어도 문제가 없습니다. 매운 양념에 들어가는 생강, 마늘, 고춧가루, 후춧가루, 계피 등은 임산부의 폐와 대장을 강화시키기 때문에 몸을 보호하고 입덧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서는 임신중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평소 산부인과에 찾기 어려워 발걸음 하지 않으셨다면 더더욱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산부인과를 찾으셔야 합니다.

 

임산부들을 위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추천 정보>

  입덧 줄이는 방법 - 행복한 고통 입덧 ^^ -

  태교에 좋은 것! 음악, 책, 취미 등 8가지 알아보기

  임신초기증상 9가지 임신초기 주의사항??

  임신부 요가 동작 -요가로 내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