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1위 ✔유방암치료방법, 초기증상, 자가진단여성암 1위 ✔유방암치료방법, 초기증상, 자가진단

Posted at 2016. 4. 20. 11:54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건강정보공유에서 알려드리는 체계적인 유방암치료 방법! 조기에 발견한다면 치료가 가능한 유방암!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유방암 발생률은 2배 이상 증가하여 매년 8천-1만명 가량 새로운 유방암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1년 우리나라 통계에서 여성암 중 유방암이 16.1%로 1위를 차지한 이후 환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나라 유방암의 특징은 서구인들은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유방암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것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경우 40대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유방암 환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렇게 유방암이 급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서구화 때문으로 사춘기 무렵부터 육류 섭취, 빠른 초경, 고령 및 저출산, 수유 기피 등 서구식 생활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젊은 여성들까지도 유방암의 위험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은 일찍 발견해서 제대로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 유방암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유방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유방암의 초기증상과 진단 방법은 무엇일까요?

 

   ◎ 유방암 초기증상~!!

 

                     

 
- 유방에 혹이 만져지는 경우
- 유방의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 오렌지  껍질 같은 유방 피부의 변화
- 유두나 유방 특정 부위의 피부가 함몰될 경우
- 겨드랑이나 쇄골 상부의 혹이 만져질 경우
- 핏빛의 유두분비물이 나올 경우
- 한쪽 유방이 평소보다 커지거나 늘어질 경우

 

유방암 자가진단

- 20-30대 초반: 매월 유방 자가 검진

- 30대 중반: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
- 40대 이후: 매년 의사에 의한 임상진찰 및 유방촬영

 

유방암 자가진단 시기

매달 생리시작 후 5일경이 가장 적절한 시기이며 생리가 없는 여성은 매달 일정한 날짜를 정해 자가검진을 합니다.

 

 

자가진단법

샤워시 목욕탕 거울을 보며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때 차렷한 후, 머리위로 양손을 깍지 낀 후, 허리에 손을 올려 놓은 후 각각 유방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샤워중 서서 비누칠을 하며 유방을 만져보며 유방뿐만 아니라 겨드랑이도 종괴가 있는지 천천히 만져봅니다.

 

유방암에 대한 일반인들의 가장 큰 오해는 아프면 병, 안 아프면 정상이라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때문에 생리 전 혹은 양성 유방 종양일 때 통증이 흔하며, 유방암은 오히려 몽우리만 만져질 뿐 통증이 거의 없으며 맨 처음 암세포 생성 후 만져질 때까지는 약 5년이라는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유방에서 뭔가가 만져지면 일단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빠른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특히 유방암은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흔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유방암 자가진단이 필요한 경우 몇 가지~!!

 

                

 

1. 가족력

2촌 이내 유방암 환자가 있으면 2배, 2촌 이내 조기 유방암 환자가 있으면 4-5배 증가

 

2. 유방암 환자

기존에 유방암을 겪은 경우 반대쪽에 새로운 유방암 발생 확률이 매년 0.5-0.7% 증가하여 20년 후에는 10-15% 증가

 

3. 이른 초경

이른 초경(12세 이전)의 경우 암 발생률 10-20%증가, 초경이 늦으면 암 발생률 10-20% 감소

 

4. 늦은 폐경

55세 이후 폐경 여성 유방암 발병률은 45세 이전 폐경 여성의 2배이상 증가

 

5. 무자녀

아이가 없을 경우 1.4배로 유방암 확률 증가

06. 30세이후출산

30세 이후 출산의 경우 18-19세 출산 때 보다 2배 이상 증가

 

7. 지방과다섭취

동물성 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유방암 확률 2배 이상 증가

 

8. 모유수유X

모유수유를 하지 않을 경우 유방암 확률 약간 증가

이처럼 유방암은 평상시 습관이나 과거력에 의하여서 유방암의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때문에 자신의 신체에서 이상이 느껴지게 된다면 자가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방치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체계적인 진단이 필요한 것이지요.

 

병원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서 유방암을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는데요~

 

   유방암치료방법~!!

 

 

1. 유방암치료방법 - 유방촬영술

유방촬영술은 환자의 자가 검진이나 의사의 진찰로 발견할 수 없는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검사입니다. 유방촬영이 일차 검사이지만 치밀 유방의 경우에는 치밀한 조직 때문에 촬영상 발견할 수 없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유방 초음파 검사를 같이 동행해야 합니다. 본원에서 촬영한 필름은 진단방사선과 전문의의 판독으로 보다 정확히 유방암검사가 이루어집니다.

 

2. 유방암치료방법 - 유방초음파검사

유방 촬영술과 더불어 유방암 검사에 많이 이용되는 방법으로 간단하며 통증이 없고 방사선 노출이 없어 가임기의 여성이나 임산부에서도 부담없이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낭성종양이나 고형종양을 구분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며 유방성형수술을 하였거나 특히 치밀유방인 경우 유방촬영술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 후 의심되는 부위를 직접 조직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 미세침흡인술(FNA) -

가는 바늘로 조직을 채취하는 방법으로 시술이 짧고 흉터가 없는 반면 조직이 소량이므로 충분치 않을 경우 재검가능성이 있습니다.

 

- 코어생검 -

코어생검(Gun Biopsy)은 조직검사용 총(Gun)으로 채취가 상대적으로 많아 재검의 가능성이 적으나 시술 부위에 작은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 진공보조 유방생검 -

진공보조 유방 생검은 이상병변을 모두 떼어내는 방법으로 엔코, 맘모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 유방이란 어머니의 상징이자, 여성의 상징으로써 보다 세심하고 철저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하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가슴을 보인다는 것에 대해서 수치심과 부끄러움으로 오히려 병이 커질 때 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완치에서 한발짝 물러나는 행위로써 반드시 유방암 초기증상을 빠르게 발견하고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생활습관 및 관련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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