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중독 증상, 올바른 물마시는법!!물중독 증상, 올바른 물마시는법!!

Posted at 2016. 4. 14. 18:24 | Posted in 건강정보

물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구성요소입니다. 특히 물은 자주 마셔주면 좋다고 하는데 물중독이란 단어를 들으니 의아해 하실 것입니다. 물중독은 무엇이고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보겠습니다.

 

물중독?

우리 신장의 수분처리 능력은 1분에 16ml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이상 마신 물은 혈액으로 침투하게 되고 물로 인해 피가 묽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몸 속의 나트륨 농도는 낮아지게 되고 혈액은 저나트륨 상태가 됩니다. 세포막을 사이로 삼투압 현상에 의해 혈액과 세포의 농도를 맞추게 되어 수분은 또 다시 세포에 침투하게 됩니다.

 

이때 뇌세포에도 수분이 침투하게 되어 뇌가 부어 오르면서 호흡중추를 압박하게 되고 호흡곤란이 시작되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심각한 물중독은 사망에까지 이르게 합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발생한 물중독 사건은 이렇습니다. 물먹기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그 날 밤에 사망을 했습니다. 15분마다 한 번씩 세시간에 걸쳐 진행된 물먹기 대회에서 화장실 한 번 안가고 버틴 그녀는 2등을 했지만 물중독으로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물중독의 위험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물중독은 생각보다 많이 위험한데요 물 증독증 증상과 올바른 물마시기를 알아 보겠습니다.

 

물증독 증상
물중독의 증상은 구토, 피로감, 정신착란, 발작 등이 있고 심하면 호흡곤란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물을 폭음 했을 경우 혈액이 묽어지면서 폐와 뇌가 붓거나 신체 장기에 이상이 생길 수 있고 저나트륨 혈증이 심해지면서 뇌가 부어 호흡곤란으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물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물마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 올바른 물마시는법~!!

 

                 

 
1 운동시

운동을 할 때, 그냥 순수한 물을 먹게 되면 물중독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 집니다. 운동 중에는 땀 배출이 활발한데 땀에 나트륨이 섞여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이 때, 물을 갑자기 많이 마시게 되면 저나트륨혈증이 심해지게 되고, 심각하게는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2 어린이의 경우

어린이의 경우 과도한 물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성인보다 몸집이 작기 때문에 혈액양도 작고 신장의 기능도 성인보다 낮기 때문에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신다면 물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 물은 1~2시간에 한잔씩 마십니다

 -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200ml  8잔 정도 마십니다.
 - 1.5~1.8 L의 물을 1~2시간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전 후에는 200ml 한 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 어린이들은 과도한 물 섭취를 절대하면 안됩니다.
 - 격렬한 운동 후에는 이온음료를 마셔야 합니다.
 - 이온 음료가 없다면 보리차에 소금을 타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만 무리하게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은 위험합니다. 너무 과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건강에 관한 또 다른 정보는 밑에 추천 링크를 참조하세요^^;

<추천 정보>

  대상포진 원인, 초기증상, 치료법~!!

  면역력 높이는 방법: 면역력 강화 음식 9가지

  꿀의 효능: 숙취해소에 좋은 차인 꿀물 타는법

  유산균 효능 효과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