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자궁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10가지 방법 알아보기여성의 자궁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10가지 방법 알아보기

Posted at 2013. 2. 8. 22:33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요즘은 많은 여성들이 겉모습만 잘 치장하고 자궁이나 질 건강에 대해서는 그리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미리미리 예방을 하고싶은데 정기적인 검진 이외에 자궁건강이나 질건강에 유익한 생활습관 or 음식같은 것 좀 알려주세요..

 

여성은 자궁과 질이 건강해야 비로소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것 같네요..


자궁은 수정란이 착상 후 태아가 되어 출생할 때까지 태아를 보호하고 자라게 하는 곳이며 태아의 공간을 마련하고 호르몬을 생산해 여성스러운 내분비 기관을 만듭니다. 그래서 자궁은 여성의 몸 뿐 아니라 일생을 관장하는 곳인 만큼 자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관련정보] 자궁에 좋은 음식 [링크]


자궁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10가지 방법!!

1. 아랫배를 언제나 따뜻하게 합니다.

 


남성의 정소와 달리 자궁은 차가운 기운에 약합니다. 여름엔 하복부를 드러내는 배꼽티, 겨울엔 짧은 미니스커트를 피하고 차가운 곳에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은 자제합니다.
 
2. 올바른 식생활을 합니다.

 


백미보다는 잡곡밥이 좋고, 제철 음식과 채식을 위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보다는 생선을 먹고 하루 세끼를 제 때에 적당량 먹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적당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무너뜨려 '무월경'이나 '자궁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다이어트 역시 '무배란 무월경'을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4. 금연, 금주해야 합니다.

 

          

 
여성 흡연은 자궁과 난소의 혈액순환과 난관의 운동을 방해합니다. 게다가 가임 여성에겐 더욱 치명적입니다. 태반박리, 전치태반, 자궁출혈, 조기양수 파열 등의 위험을 일으킵니다. 과음은 여성에게 호르몬의 불균형을 일으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성생활이 문란해선 안됩니다.

 


문란한 성생활도 불임을 낳습니다. 자궁에 감염을 일으키는 클라미디아균, 매독, 임질 등이 유발되어 난관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6.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취미생활을 합니다.

 

 

스트레스는 호르몬 조절을 무너트리고 기혈순환을 방해합니다. 불임 환자에게는 불임 자체가 이미 스트레스 임으로 불임에 대한 강박에서 벗어나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7. 1일 30분 이상 운동을 합니다.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을 만큼 적당한 운동은 바이어 리듬에 활력을 주고 온 몸의 대사작용을 원활히 시킵니다. 유산소 운동인 조깅, 산보, 등산 등도 좋고, 척추를 반듯하게 하는 요가나 스트레칭 역시 좋습니다.
 
8. 편안한 옷을 입습니다.

 

          

 

몸에 꼭 맞는 청바지나 속옷 등은 골반과 하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며 기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9.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도록 합니다.

 

 

건강은 올바른 생활습관에서 옵니다.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할 경우 호르몬 교란이 와 불규칙적인 배란이나 유방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0. 청결에 주의합니다.
평소 월경기에 사용하는 패드는 반드시 부드럽고 흡수력이 좋은 것을 사용해야 하며 자주 교체해야 합니다. 만약 천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소독과 세척에 각별히 주의를 요하며, 몸을 씻을 때 샤워나 마찰욕은 좋지만, 좌욕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정보는 밑에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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