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풍 원인은 무엇일까요??산후풍 원인은 무엇일까요??

Posted at 2013. 2. 14. 16:04 | Posted in 여성질환 및 건강

저는 이제 임신 8개월차의 예미맘입니다 ^^; 요즘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남편도 잘해주고 곧 있으면 태어날 아이에 대한 기대감과 곧 엄마가 된다는 설레임을 갖고 있는데요~

 

출산 후 올지도 모르는 산후풍에 대해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산후풍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원인도 없이 그냥 찾아오는건지 관리만 잘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임신후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은 정말 축복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산모에게는 출산 후에 꼭 해주어야만 하는 일이 있는데요 바로 산후조리입니다~!! 이 산후조리를 잘못하게 된다면 산후풍이 올 수 있는 것이지요~~

 


먼저 산후풍 원인에 대해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출산 후 6~7주까지 산모의 몸이 임신 전의 상태로 회복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을 '산욕기'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출산 후 6주에서 7주까지가 이에 해당되지요. 이 기간 동안 산모의 몸에는 여러가지 생리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커진 자궁이 원래 크기만큼 작아져 골반안으로 들어가고, 떨어져 나갔던 자궁내막이 재생되며, 태반이 배출된 뒤 움푹 패였던 자리에도 새살이 돋게 되지요 또한 자궁혈관이 임신 전 상태로 줄어들고 임신중 급격히 늘어았던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정상수치로 돌아오게 됩니다. 늘어난 복벽과 복막이 회복하는 데도 이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 시기는 임신과 출산으로 흐트러진 몸이 회복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산욕기에 몸조리를 잘 해야 다시 임신을 하거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산모가 아이를 출산후 몸조리 하는 것을 흔히 ‘몸을 푼다’고 표현합니다. 이 때 자칫 잘못하여 몸 안의 독소를 충분히 밖으로 배출시키지 못하면 몸전체가 허약해져 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고 찬기운이 닿기만 하면 시리고 쑤시고 아프고 저리며, 심할 경우 한여름에도 두꺼운 옷을 입고 다녀야 할 정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질환을 산후풍이라 합니다. 산후풍은 여성이 아이를 낳은 뒤에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산후통이라고도 하며 출산후 한기(寒氣)가 몸을 침범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사지와 뼈마디 등이 시리고 저리는 등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산후풍은 산모를 괴롭히는 커다란 병증으로 초기에 예방하고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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