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치료: 염증도 없는데 원인모를 통증이..통증치료: 염증도 없는데 원인모를 통증이..

Posted at 2013. 2. 20. 16:50 | Posted in 건강정보

우리 몸의 통증은 중요한 신호중에 하나입니다. 몸의 어딘가 좋지 않다는 신호이지요. 이러한 신호를 장기간 무시하면 큰일이 생기게 되지요.

 

나중에 치료하기 어려운 큰 병으로 발전할수 있기에 주의깊게 대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통증 중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있습니다.

 

한두곳이 아니라 온몸에 이곳 저곳이 아픈데도 혈액 검사를 해보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이 없기 때문에 파악이 되지 않는 것이지요.

 

이처럼 염증이 없는데도 통증이 유발되는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섬유근육통 증후군입니다. 이는 류머티스 관절염보다 환자층이 더욱 많습니다.

 

 

전체 인구의 2%이며 그중 90%가 여자인데 남자에 비해 스트레스에 약하고 근육양도 적기에 30~50대 여성의 발병률이 높습니다. 삭신이 쑤시고 잠도 못자고 손발이 붓지만 병명을 몰라 마음 고생이 심합니다. 꾀병이라는 오해에 휩쌍여서 병원을 찾아 병명을 제대로 알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하고요.

 

             

 

만약에 통증이 3개월동안 지속이 되었다면 이는 섬유 근육통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양방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으나 스트레스와 면역학적 이상, 약물 오남용등으로 체내의 균형이 깨져 통증 유발 물질이 비 정상적으로 증가를 하는 것이지요. 미세한 자극에도 심한 통증이 오게 됩니다.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이 기혈의 순환을 막아 생기는 기체와 담음이 그 원인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울함과 불안함이 지속되면 기체와 전신통증, 소화기 장애와 담음이라는 것을 만들어내어 이것이 만성화되면 기혈이 부족해져 수면 장애와 만성피로를 불러 일으키는 것이지요.

 

             

 

이러한 원인모를 통증치료를 할때에는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며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단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몸이 쑤셔도 일어나서 이러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준다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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