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토피피부염 증상과 치료는?겨울 아토피피부염 증상과 치료는?

Posted at 2013. 2. 21. 15:58 | Posted in 피부염

겨울은 피부가 가장 괴로워지는 계절이다. 갑작스럽게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주름이 심해지기도 하고 잠잠해진 피부병이 심해지기도 하는 계절인 것이다.

 

이러한 피부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중 아마도 가장 괴로운 사람들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사람들일 것이다.

 

특히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이 있는 경우 온 가족이 고생하는 경우가 많을 것인데 그렇다면 조금은 더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아토피피부염 대책법은 없을까?

 

제일 먼저 아토피피부염의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제일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심한 가려움증이다.

 

대부분의 임상 양상은 긁거나 문지른 결과로 나타나는데 그 가려움의 정도가 매우 심해서 환자들은 피가 날 정도로 긁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밤이 되면 그 가려움이 더욱 심해지는데, 이로 인해 수면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가려움으로 인한 긁기 또 이로 인한 가려움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아토피 피부염이 계속되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주름이 뚜렷해지는 태선화 현상이 나타난다. 그 외에도 피부 건조증, 마른 버짐, 눈 주위, 귀 주위에 습진 병변 혹은 색소 침착 등이 나타난다. 구순염, 손과 발의 비특이적 습진, 두피 인설, 모공 주위 피부의 두드러짐 증상들이 나타난다.

 

             

 

이러한 다양한 증상을 가진 아토피 피부염 앞에서 어떻게 건조한 겨울을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습도 유지와 환기이다. 실내의 공기를 맑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추운 겨울 자주 환기를 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의 경우 그러한데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습도 유지를 위한 가장 손 쉬운 방법은 가습기이다.

 

하지만 최근 일어나는 가습기 세정제에 대한 이슈 때문에 이에 대한 부담이 큰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최근 인터넷에는 가습기 없이도 집 안의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실내외 온도차가 많이 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내외 온도차가 4~5도 정도가 가장 적당한데, 집 안의 온도가 너무 높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것. 아토피 피부염이 심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피부의 보습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질 경우 가려움은 더욱 심해지기 마련인 것. 이를 위해 목욕을 너무 자주하는 것을 피하고 샤워를 하고 난 후 로션 등의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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